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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없이 탄력있는 목 관리 요령 덧글 0 | 조회 669 | 2010-03-23 00:00:00
관리자  
주름없이 탄력있는 목 관리 요령










나무의 나이테가 나무의 나이를 말해 주듯 주름은 여성의 나이를 짐작케 하는 것. 특히 감출수 없는 것이 목주름 일 텐데 … 얼굴을 관리하듯 목도 매일 매일 관리해 주는 것이 피부 나이를 들키지 않는 비결..목 주름을 미리미리 예방하는 7가지 지침..

 





 
1.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선택










너무 높은 베개를 베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목이 접힌 상태로 오랜 시간 동안 있게 되어 주름이 생기기 쉽다. 베개 높이는 등과 목이 수평을 이루고,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하다.



2. 클렌징할 때 빼먹지 말자










세안할 때 목을 빼놓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가 더러워지면 쉽게 노화되는 건 당연지사. 세안할 때는 얼굴뿐 아니라 목도 비누거품으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 샤워기 등을 이용해 충분히 헹구고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를 닦아낸다.



3. 때수건을 멀리 해라










때수건으로 피부를 세게 문지르면 각질층을 손상시켜 피지분비를 방해한다. 특히 때수건을 계속해서 쓸 경우 피부가 얇아지고 탄력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 주름이 쉽게 생긴다. 수분이 풍부한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하고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굴 것.



4. 기초 화장품, 목에도 바르자










얼굴에 화장수, 로션, 에센스 등을 바를 때 목까지 바르는 습관을 기르자. 링클 케어 제품은 물론 보습 제품을 매일 목까지 발라주면 주름 예방에 효과적. 단, 얼굴에 바를 때보다는 조금 바르고, 턱밑까지 여드름이 난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5. 자외선차단제, 잊지 말자!
피부 노화의 최대 적은 바로 자외선. 목은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이기 때문에 외출할 때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특히 머리가 짧은 사람이라면 목 뒷부분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외출할 때는 2~3시간에 한 번 덧발라준다.


6. 올바른 자세로 생활할 것










평소 걸을 때 목을 곧게 펴고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tv나 책을 볼 때 무심코 손으로 턱을 괴거나 비스듬히 눕는 자세도 피할 것. 이런 동작이 반복되다 보면 잘못된 자세 때문에 생긴 주름이 점점 선명하게 자리를 잡게 된다.



7. 틈틈이 목 근육 풀어주기
틈틈이 목 돌리기를 하거나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해주며 목 근육을 풀어주면 목주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목 뒤에다 깍지를 끼고 목을 뒤로 힘껏 젖히거나 목을 좌우로 기울여보아서 잘 기울어지지 않는 쪽으로 자주 기울이고 손으로 머리를 부드럽게 눌러주는 것도 효과적. 입을 ‘이’ 하고 옆으로 힘껏 벌리면 얼굴선부터 가슴에 걸친 근육이 위로 당겨져 근육이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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