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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바르는 방법 덧글 0 | 조회 658 | 2010-03-23 00:00:00
관리자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바르는 방법










자외선이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주범이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그렇다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외선을 안보고 살수도 없다. 다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사용하는 것이 아름다운 피부를 간직하는 열쇠가 될것이다. 자 지금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지혜롭게 사용하는 법을 알아보자.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1.uv a와 uv b를 동시에 차단하는 제품을 선택한다.


uv a는 선탠 현상으로 피부에 색소침착과 주름을 발생시키며, uv b는 선번 현상을 일으켜 홍반이나, 물집, 염증, 나아가 색소 침착을 야기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spf는 uv를 차단하는 지수이므로, uv a도 차단하는 pa 표기가 된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pa는 uv a를 차단하는 표시로 강도에 따라 +,++,+++로 나누어진다.



2. 물에 강한 제품을 사용한다.


땀을 흘리거나 물에 닿았을 때 쉽게 제거되면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방수 혹은 내수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3. 충분한 양을 골고루 발라준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실제로 자외선 차단을 기대하기에는 너무 적은 양을 사용하고 있다. 약간 많이 바른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로 충분한 양을 골고루 발라 주어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발라 준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얇은 막을 씌우듯이 차단막을 만들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므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에 충분히 흡착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시간이 30분 정도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지워지게 되므로 2~3시간 마다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다.










5.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습관처럼 바른다.

피부 노화는 어렸을 때부터 받은 자외선이 축적되어 어른이 된 이후에 피부에서 나타나게 되는데, 살면서 자외선에 얼마나 노출되었느냐에 따라 피부 노화 정도도 달라지게 된다. 어린나이에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면 피부암에 걸릴 확률도 더 높아지게 되므로 어렸을 때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엄마의 정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6. 일년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봄, 여름만 사용하는 계절 상품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4계절 모두 자외선은 피부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되므로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좀 더 높은 것을 선택하여 많은 양을 사용하고, 자외선이 상대적으로 약한 겨울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조금 낮은 제품을 적당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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