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설원 속 추억 만들기. 스키장 가기전.후 꼭 읽어야할 피부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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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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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00: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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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제품을 1.5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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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은 고산지대에 있기 때문에 평지보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피부가 수분을 잃고 건조해져 거칠어지기 딱 좋은 조건! 때문에 눈 주위와, 입술, 양쪽 뺨 등의 부위는 특별히 신경 써 세심하게 관리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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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던 스킨케어 제품이나 모이스처라이저를 평소 쓰던 양의 1.5배로 늘려서 사용하자. 특히 눈, 뺨, 피지선이 전혀 없어 손상받기 가장 쉬운 입술 등의 부분은 특별 관리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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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고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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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강한 바람, 추위 등 열악한 상황에 놓이게 됐을 때, 의외로 꼼꼼한 메이크업이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 모이스처라이징 기능이 강화된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하고 도톰하게 감싸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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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은 반드시 보습 기능이 강화된 크림 타입 제품을 선택하도록. 또한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을 순서대로 사용하되 각각의 제품을 바른 뒤에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고 1분 정도 기다려 피부에 밀착되어 밀리지 않도록 배려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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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하고 두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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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얼음의 자외선 반사도는 거의 치명적인 수준이기 때문에 사면으로 강하게 반사된 자외선을 피할 길이 없어 자외선 차단제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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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처라이저가 충분히 스며들었다고 생각될 때, SPF 25,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두껍고 꼼꼼하게 발라준다.
특히 코와 광대뼈는 얼굴의 다른 부위에 비해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더 공들여, 두껍게 발라주는 센스도 잊지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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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눈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고글을 착용하도록. 갑갑하다고, 이마에 얹어만 놓고 다니다가는 스키장에서 보낸 시간만큼 피부손상을 얻게 될 것이다.
SPF 50이 넘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더라도 2~3시간 간격으로 계속해서 발라 주어야 한다. 또한, 모이스처라이저를 듬뿍 발라주고 물을 많이 먹어 수분을 보충한다면 피부에는 일석이조의 보습효과를 줍니다.
스키를 타는 중간 중간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셔 몸 안과 밖을 모두 촉촉하게 유지해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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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자극 제로에 도전하는 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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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견디어낸 피부는 매우 민감한 상태! 최대한 부드러운 클렌징 제품으로 최대한 자극이 가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지워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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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성의 부드러운 로션 타입, 혹은 오일 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을 수 있다. 당장은 피부 촉감이 우툴두툴
하고 거칠게 느껴지겠지만 피부 표면을 고르게 하기 위해 스크럽이나 필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자극이 되므로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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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순환과 진정효과를 주는 수분팩& 진정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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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탈 때 실외에서 오랜 시간 동안 바깥의 찬 공기와 접하기 때문에 피부의 기능이 둔화되어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긴다.
뿐만 아니라 저항력도 약화되어 피부가 붉어지고 민감한 상태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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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춰라이징 에센스와 크림을 이용해 가볍게 롤링하여 자극없이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시트타입의 팩을 이용해 민감한 상태를 진정시켜주는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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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 제품을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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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처라이징 기능이 있는 에센스와 팩으로 응급조치를 취하는 것은 기본이고 여기에 추가로 사용해주어야 하는 것이
바로 화이트닝 제품이다. 강한 자외선 때문에 기미나 주근깨 등이 더 진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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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되어 기미와 주근깨가 걱정되는 부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집중적으로 사용해주자. 집에 돌아와서도
주 1~2회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혼합하여 스페셜한 마스크를 꾸준히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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